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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상담 해준다더니…"해약하고 갈아타라?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73 작성일 : 2016.11.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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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보험상담 프로그램 봇물, 컨설팅 명목으로 계약해지 후 갈아타기 부추겨…생보협회 "자제요청 검토"
최근 케이블 방송을 중심으로 보험상담 프로그램이 경쟁적으로 방영되고 있다. 전문가들이 출연해 무료로 소비자들이 보유한 보험상품의 적정성을 상담해준다는 취지지만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을 새로 가입하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케이블 방송에서 보험 재설계 혹은 보험분석 등을 주제로 시청자와 전화 상담을 통해 보험료 절감 방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시청자가 '4인 가족의 한 달 보험료로 100만원을 내고 있는데 적절한가' 문의하면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들이 시청자의 보험상품 가입 현황을 파악해 유지해야 할 보험과 정리해야 할 보험을 알려주는 식이다. 방송이 나가는 동안 무료상담 전화번호가 안내돼 TV를 보는 시청자들이 전화만 걸면 보험상품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험상담 프로그램은 보장이 중복되는 보험을 정리해 과도한 보험료 부담을 경감해주고 부족한 보험은 채워 위험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하지만 상담 내용 중 특정 보험상품에 대한 계약 해지를 부추기거나 새로운 보험상품으로 갈아타기를 권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 피해와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A보험사 관계자는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보험의 종류와 관계없이 '갱신형 상품은 무조건 해지하라'거나 'CI(중대질병)보험은 거의 보장을 받을 수 없어 해지하는 것이 낫다'는 식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알려주며 상담을 진행하기도 한다"며 "소비자가 상담 내용만 믿고 보험을 해지하면 필요할 때 보장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해지에 따른 환급금 손해가 발생해 결국 보험사로 민원이 들어오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보험상담 프로그램에 전문가로 출연하는 패널들이 주로 법인대리점(GA) 소속의 설계사들이라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보험을 판매해 돈을 버는 직업에 종사하는 만큼 방송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보험상품의 문제점을 집중 거론하며 해지를 유도했다가 방송 종료 후 추가 상담을 통해 새로운 상품 가입을 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B보험사 설계사는 "방송의 특성상 짧은 시간에 한정된 정보로 상담을 진행하다 보니 의뢰인인 소비자가 처한 여러 환경에 대한 분석이 부족하고 보장 진단도 충분하지 않아 '수박 겉핥기'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무료 상담을 해준다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보면 프로그램에 출연한 보험설계사가 소속된 보험대리점과 연결돼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 가입을 유도하는 방식의 상담이 진행되곤 하더라"라고 전했다.

보험업계는 섣불리 기존 보험을 해약하고 새 보험으로 갈아탈 경우 환급금을 부담해야 하고 오히려 기존 보험이 더 좋은 경우도 많아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재무상담을 미끼로 보험영업을 하는 행태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생명보험협회 관계자는 "회원사들과 논의를 거쳐 조만간 법인대리점 등에 공식적으로 방송 상담을 통한 보험영업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며 "다만 협회는 대리점 등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 권한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검사권을 가진 금융감독원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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