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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장성보험료↑"러시… 女가입자들 "더 손해"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97 작성일 : 2016.11.23 10:44

[원문보기]

[출처 보험일보]

 

보험開, 예정이율 하락시 보험료상승폭 '남성比 1.3%↑'… "기대수명 높아 운영기간 더 길어져"

최근 생-손보를 막론한 보장성보험료 인상이 가속화, 남성보다 여성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성별 보험료 변동효과'실험에 따르면, 예정이율 인하에 따른 보험료상승률(40세 기준, 20년 만기, 가입금액 1억원)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았다.

'예정이율'이란 보험사가 보험료를 받아 운용함으로써 얻는 예상수익률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보험사들은 저금리 기조가 심화돼 운용수익률이 예정이율보다 낮은 역마진이 발생하면 예정이율을 낮춰 보험료를 올린다.

우선 개발원은 예정이율이 3.50%때 부터 0.25%p씩 2.25%까지 떨어질 경우 보험료를 시뮬레이션했다.

그 결과 남성의 경우 예정이율이 3.50%때 보험료는 20만3150원으로, 예정이율이 0.25%p 떨어질 때마다 보험료는 6.2∼6.8%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주요 생보사들이 적용하는 2.50%의 예정이율이 적용될 경우 남성의 보험료는 26만1093원으로 3.50%일 때보다 28.5% 상승했다.

반면, 여성은 기본적으로 보험료가 남성보다 낮지만 상승률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정이율이 3.50%일 때 여성의 보험료는 16만9885원으로 남성보다 3만3265원이 적었지만 예정이율이 0.25%p씩 하락하게 되면 반대로 보험료가 7.5~8.1%씩 올랐다.

예정이율 2.50%를 적용하는 경우 여성의 보험료는 22만8916원으로 3.50%일 때보다 34.7%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성별 보험료수준과 상승 폭이 다른 것은 여성의 기대수명이 더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의 기대수명 조사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79.0년이고, 여성의 기대수명은 85.5년으로 여성이 6.5년 길다.

즉, 여성의 예상사망 시점이 늦어 지급할 보험료의 현재가치는 낮아지고 보험료도 적어지게 되는 셈이다. 하지만 예정이율이 낮아질 때의 보험료 조정 폭은 남성보다 커진다.

개발원 한 관계자는 "예상 사망 시점까지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적용 이율에 따른 민감도는 높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주요 생보사들은 2.75% 수준이던 예정이율을 2.50% 수준으로 줄줄이 낮췄다.

이어 이달 들어서는 손보사 중 처음으로 삼성화재가 2.50% 수준으로 예정이율을 인하했다.

삼성화재가 예정이율을 인하함에 따라, 다른 주요 손보사들도 현재 2.75% 수준인 예정이율을 비슷한 폭으로 내년 1월께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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